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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터레이4]붉은노을처럼!-선셋드라이브/캐너리로우

몬터레이에서 다시 Pacific Grove를 지나
일몰을 보기에 좋다는 Ashilomar Beach로 향하면서
가는 도중에 해가 저버리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절묘한 타이밍에 도착해
바다속으로 쏙~ 들어가는 해의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매일 뜨고 지는 태양이지만 이럴때마다 왠지 애틋해집니다. 
호텔로 향하는 길에 잠시 들른 <Cannery Row>.
몬터레이가 관광산업으로 먹고살기 전까지
수많은 정어리 통조림 공장이 있었다는 이곳은..
거친 건물 외형으로 그때 모습을 간직하고는 있지만
이제 해산물 레스토랑들이 빼곡히 들어찬 또하나의 관광지가 되어있습니다.

by diet7up | 2007/10/12 19:47 | 샌프란시스코/06-07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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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ertravel at 2008/01/24 12:31
이 근방은 미국 여행중에 제일 좋은 곳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 코스 외에 조금이라도 걸을 수 있는 곳이었던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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