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2일
[몬터레이4]붉은노을처럼!-선셋드라이브/캐너리로우
몬터레이에서 다시 Pacific Grove를 지나
일몰을 보기에 좋다는 Ashilomar Beach로 향하면서
가는 도중에 해가 저버리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일몰을 보기에 좋다는 Ashilomar Beach로 향하면서
가는 도중에 해가 저버리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바다속으로 쏙~ 들어가는 해의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매일 뜨고 지는 태양이지만 이럴때마다 왠지 애틋해집니다.



호텔로 향하는 길에 잠시 들른 <Cannery Row>.

몬터레이가 관광산업으로 먹고살기 전까지
수많은 정어리 통조림 공장이 있었다는 이곳은..
거친 건물 외형으로 그때 모습을 간직하고는 있지만
이제 해산물 레스토랑들이 빼곡히 들어찬 또하나의 관광지가 되어있습니다.


수많은 정어리 통조림 공장이 있었다는 이곳은..
거친 건물 외형으로 그때 모습을 간직하고는 있지만
이제 해산물 레스토랑들이 빼곡히 들어찬 또하나의 관광지가 되어있습니다.
# by | 2007/10/12 19:47 | 샌프란시스코/06-07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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