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2일
[몬터레이3]가는날이 장날!-피셔먼즈워프/다운타운

몬터레이 피셔먼즈워프(Fisherman's Wharf)입니다.
둘다 관광객들로 붐비기는 마찬가지지만
이곳이 좀더 정감있고 소박한 분위기여서 걷기에 좋았습니다.
입구에 있는 Monterey Maritime and History Museum에서
몬터레이 역사에 관한 짧은 다큐멘터리도 보고 지도도 얻을 수 있습니다.




노점마다 샘플 시식도 하니 이곳저곳 맛을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역사적인 건물들이 많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이날이 마침 Famers Market이 열리는 날이어서 중심가가 북적북적했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운좋게 여러가지 구경을 할 수 있었네요.
다양한 먹거리, 과일, 채소....들을 뒤로하고
3개 30불짜리 Made in England 캐쉬미어 목도리만 사고 말았습니다.
# by | 2007/10/12 19:09 | 샌프란시스코/06-07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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